한.미기술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95한미 테크노마트"가 5일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5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됐다.
산업기술정보원 주최로 세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미국의 코넬연구재 단등 20개 주요 연구소 및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한국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등5개기업이 참가、 총 3백64건의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미국측 기업 및 연구소들은 이번행사 기간동안 지난해의 91건에 비해 4배 가량 늘어난 3백57건을 소개할 예정이며 한국측에서는 7건을 소개할 계획이 다. 분야별로는 에너지.환경분야가 84건、 전자통신분야가 78건으로 나타났으며기계설비 및 금속재료가 63건、 경영컨설팅 분야 15건 등이다.
한편 산업기술정보원은 6일에서 8일까지 기술이전세미나.기술설명회.상담 회등을 별도행사로 개최할 계획이다. <조시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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