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과 세계원자력기구(IAEA)는 6~7일 이틀간 대덕 롯데호텔에서 지진재해분석에 대한 워크숍을 갖는다.
이번 워크숍에는 IAEA와 일본.중국.이탈리아.태국.파키스탄.인도네시아등 외국의 전문가 9명과 KINS.한국자원연구소 등의 국내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워크숍은 최근 국내외에서 빈발하고 있는 지진재해와 관련해 외국의 지진재해도 평가방법론.적용현황 및 앞으로의 지진위험도 평가방향 등을 논의, 한국에 적합한 원전 및 방사성폐기물처분장 등 원자력시설부지의 안전심사기 술과 기술기준을 정립해 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