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과 세계원자력기구(IAEA)는 6~7일 이틀간 대덕 롯데호텔에서 지진재해분석에 대한 워크숍을 갖는다.
이번 워크숍에는 IAEA와 일본.중국.이탈리아.태국.파키스탄.인도네시아등 외국의 전문가 9명과 KINS.한국자원연구소 등의 국내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워크숍은 최근 국내외에서 빈발하고 있는 지진재해와 관련해 외국의 지진재해도 평가방법론.적용현황 및 앞으로의 지진위험도 평가방향 등을 논의, 한국에 적합한 원전 및 방사성폐기물처분장 등 원자력시설부지의 안전심사기 술과 기술기준을 정립해 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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