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인터네트전략을 오는 7일 발표한다.
미 "뉴욕 타임스"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MS사는 현재 인터네트 소프트웨어에서 아키텍처를 주도하고 있는 네트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사、 선 마이크 로시스템즈사 등을 따라잡기 위해 인터네트 관련제품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MS사는인터네트 인포메이션 서버인 "지브롤터"와 응용소프트웨어 저작도구 인 "블랙버드"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터네트의 웹에 상점을 개설하거나 그래픽처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지브 롤터는 현재 인터네트 서버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네트스케이프사의 커뮤니케이션 서버"나 "커머셜 서버" 등을 겨냥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블랙버드는 웹에서 각종 화면과 메뉴 등을 만들 수 있게하는 프로그램 이다. MS는 이들 제품을 발표하면서 이 소프트웨어들이 기존의 운용체계.응용소프트웨어와 연결되는 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MS사는 최근 웹 브라우저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네트스케이프사의 네트스케이프 를 겨냥、"인터네트 익스플로러"의 새 버전을 출시한 바 있다.
관계전문가들은 급성장하고 있는 인터네트관련 시장을 선점하기위해 주요 소프트웨어 및 컴퓨터업체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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