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도시정보시스템(UIS) 구축을 내년부터 98년까지 52억원 규모로 추진키로 결정함에 따라 시스템 구축수주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울산시는 지난달초 총 52억원에 달하는 UIS 사업설 명회를 마친데 이어 오는 14일 입찰에 들어가기로 했다.
울산시의 UIS 구축에는 한진GIS.중앙항업.범아엔지니어링등 항측 3사와 LG-EDS.KIS.유니시스템코리아등이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보이고 있다.
이번 UIS 구축에는 시스템통합(SI)업체들이 주계약자로 참여하고 항측업체 들이 부계약자로 참여、 컨소시엄형태로 사업자 구성이 이뤄진다.
울산시는 지난해 10월부터 1년간 LG-EDS가 아크인포툴을 바탕으로 시범사 업을 실시한 바 있다. <이재구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