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 미국에서 개봉 1주 만에 1백24억원을 벌어들인 액션 코미디. 10만불짜리 폴쉐를 몰고 다니는 잘 생긴 바람둥이 마이크와, 덜컹거리는 스테이션 왜건을타고 다니는 세 아이의 아버지 마커스는 마이애미 경찰 마약반에서 가장말썽 많은 형사들이다. 어느날 증거물 보관창고에서 1억불어치 헤로인이 연기처럼 사라지고, 마이크와 마커스는 72시간 내에 사건을 해결하라는 특명을 받는다. 이들 앞에 기막힌 미인 줄리가 증인으로 나서면서 일은 오히려 꼬여 만 간다. (컬럼비아 출시) <노틀담의 꼽추> 프랑스의 문호 빅토르 위고의 고전을 스크린에 옮긴 추억의 명화. 당대 최고였다는 지나 롤로브리지다의 몸매와 성격파 배우 앤터니 퀸의 명연기를 감상할 수 있는 대작이다.
이집트계 집시 에스메랄다는 악령이 씌었다는 죄목으로 종교재판을 받고교수형을 언도받는다. 노틀담사원 종지기인 꼽추 콰지모도는 에스메랄다를구출해 성당 안에 숨겨준다. 1천5백명이 넘는 군중장면과 생생하게 그려진 중세 민중들의 생활상이 볼거리.(새한미디어 출시) <허드서커 대리인> "아리조나 유괴사건" "바톤핑크" 등 독립영화로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했던 코엔형제가 "다이하드"를 제작한 할리우드의 큰손 조엘 실버와 손잡고 만든영화. 1950년대의 뉴욕, 먼시라는 촌구석 출신의 청년 노빌이 허드 서커사에취직한 날 창업주 허드서커가 43층에서 뛰어내려 자살한다. 야심만만한 이사 시드니는 엉터리 사장을 내세워 회사를 자신의 소유로 만드려는 음모를 꾸미고 그의 그물에 멍청한 신참 노빌이 걸려든다.(드림박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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