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는 기존 모델에서 캡션기능을 빼 가격을 낮춰 제품경 쟁력을 높인 VCR 새 제품(모델명 LV-565)을 이달부터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 6헤드 모노방식에 3배 전용 헤드、 자기진단 및 그림 메뉴 기능을 갖춘 이 제품은 기존 모델인 "GHV-560"에서 캡션 등 일부 기능을 뺀 것으로 소비자가 격은 1만원 낮아진 42만9천원이다.
LG전자측은 이 새 제품이 삼성전자와 대우전자의 4헤드 모노제품(SV-75D、 DV-F64) 등 경쟁사의 제품에 비해 기능이 뛰어나고 기본 기능이 충실한데다 값도 1만~3만1천원정도 싸 제품경쟁력이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신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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