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메디칼(대표 이광선)은 국내 전자의료기기업계 최초로 자사의 인큐베이터 모델명 CHS 930 SCA)가 EM(우수품질)마크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중외메디칼이 이번에 EM마크를 획득한 제품은 연세대 의용공학과와 공동으 로개발한 것으로 사용대상자가 미숙아인 점을 고려해 열손실 발생을 최소화 하기 위한 이중벽을 설치했으며, 과열.단전.스킨센서 이탈 등을 알려주는 7가지의 경보기능을 부착해 불의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설계된 것이 가장큰특징이다. EM마크란 통상산업부가 "한국경제의 세계화를 위한 자본재산업 육성책"에 의해 국내에서 새로 개발된 기계류.부품.소재의 품질 및 성능을 종합 평가, 우수한 제품에 대해 품질인증마크를 부여하고 신용보증 확대 및 하자보증 지원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박효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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