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개된 PC가격인하경쟁에 대해 한글윈도우95 출시를 계기로 PC메이 커들이 한글윈도우95를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는 제품을 소진시키기 위한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자 관련업계가 긴장.
특히 메이커들은 대부분의 수요자들이 지금까지 윈도우95출시를 기다리면 서제품구입을 망설여온 것이 지금까지 시장침체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해왔다는판단 아래 이번 한글윈도우95 출시를 계기로 대대적인 판촉전에 나서고 있어때아닌 소문이 이같은 호기마저 상실케 하는 것 아니냐며 우려의 표정이 역력. 업계관계자들은 "기존 제품들도 대부분 한글윈도우95를 채용할 수 있도록무료로 쿠퐁을 제공해 오고 있어 이같은 소문은 그야말로 흑색선전"이라며 업계 스스로 경쟁업체들을 비난하기 위한 악선전에 나서기보다는 한글윈도우 95출시가 국내PC시장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 이라고 일침. <양승욱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3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4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인사]ICT폴리텍대학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9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
10
[부음] 김병직(문화일보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