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공사가 주최한 올 하반기 시나리오 공모에서 영화감독의 영화에 대한 정열과 좌절을 묘사한 임상수씨의 "주목할 만한 영화"가 당선작(상금 1천5백만원 으로 선정됐다.
또 3백44편의 응모시나리오 가운데 신정숙씨의 "내 이름은", 박기복씨의 화순에는 운주가 산다"가 각각 가작(상금 8백만원)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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