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한승준)는 17일 인턴사원과 산학협력생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의도 한강고수부지에서 "그린 하이킹" 발대식을 갖고 여의도를 출발 잠실 고수부지까지 자전거를 타고 환경보호 및 대시민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 행사는 올해초 신입사원의 사회봉사활동을 정규 연수과정으로 채택한 데따라 개최된 것이다.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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