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온라인 서비스인 아메리카 온라인(AOL)에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파괴하는 바이러스가 침투했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AOL은 전자우편내에 HDD를 파괴하는 바이러스가 침투했다면서 가입자들에게 이에 대해 경계할 것을 통보했다. AOL은 사용자가 단지 전자우편을 받을 때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만 "AOL 골드" 또는 "install.e.e"라는 악성 파일을 실행시키면 HDD가 파괴된다고 전했다. AOL은 자사의 4백만 가입자에게 모르는 가입자로부터 파일을 전송받는 행위를 삼가토록 당부했다. <박상우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버즈 아닌 '에이블'?”… 삼성, 완전히 다른 신형 이어폰 준비하나
-
2
속보트럼프 “美동부시간 7일 오후 8시!”…협상시한 하루 연기
-
3
속보뉴욕증시,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혼조 마감
-
4
"도로 위 레이저로 운전자 자극해 잠 못들게"…신개념 '졸음운전' 장치 눈길
-
5
일란성 쌍둥이와 교제해 낳은 아이…법원 “DNA로 친자 확인 불가”
-
6
“구형 케이블로 충전한다”...아이폰 17 프로용 '역발상 케이스' 등장
-
7
속보트럼프, 팸 본디 법무장관 경질 발표…'정적 수사' 기대 못미쳐서?
-
8
트럼프 “지금은 전쟁 중” 국방예산 40% 증액... 美 '2천조국'되나?
-
9
트럼프가 박살낸 증시, 이란이 살렸다…'호르무즈 통행' 기대감에 美증시 반등
-
10
이란 최대 교량 '와르르'… “더 많은 공격 있을 것” 트럼프, 영상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