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온라인 서비스인 아메리카 온라인(AOL)에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파괴하는 바이러스가 침투했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AOL은 전자우편내에 HDD를 파괴하는 바이러스가 침투했다면서 가입자들에게 이에 대해 경계할 것을 통보했다. AOL은 사용자가 단지 전자우편을 받을 때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만 "AOL 골드" 또는 "install.e.e"라는 악성 파일을 실행시키면 HDD가 파괴된다고 전했다. AOL은 자사의 4백만 가입자에게 모르는 가입자로부터 파일을 전송받는 행위를 삼가토록 당부했다. <박상우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7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8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