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결제정보(대표 임영규)는 주유소.대리점.석유판매회사간 대금결제서비 스와 판매관리정보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오일 부가가치통신망(VAN)시스 템을 개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 오일VAN시스템은 한국결제정보가 주유소의 매출 및 재고、 대금결제 등 의거래정보와 고객정보를 축적해 제공하고, 석유판매회사 및 계열주유소는 축적된 정보를 판매 및 고객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판매 대금결제서비스다. 대금결제는 현재 신용카드 및 현금에 직불카드와 석유판매회사의 자사카드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에따라 석유판매회사가 발행한 자사카드를 전국 어느 계열주유소에서나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이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국민.BC연합VAN의 KSVAN 네트워크를 통해국민.BC카드사에 별도의 전표를 제출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결제가 이루어는카드전자문서교환 EDI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구근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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