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페바사가 자국에 디지털 광대역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영 "파이낸셜 타임스"지는 최근 페바사가 독일 전역을 연결하는 디지털 광대역 네트워크 구축과 관련한 라이선스를 획득했다고 보도하고 페바사의 이 번라이선스 취득이 내년도 부분 민영화를 앞둔 도이치 텔레콤(DT)의 통신시 장독점체제 와해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페바사는 독일 전지역에 있는 36개 TV방송사를 디지털 네트워크 로연결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독일 통신시장은 오는 98년 개방될 예정이다. <허의원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