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텔사는 오는 99년까지 플래시메모리를 매년 50%씩 증산할 계획이 라고 최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의 플래시메모리 생산액이 99년에는 약34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텔은 이같은 증산계획의 일환으로 일본 샤프사의 후쿠야마공장에 수백억 엔을 투자, 회로선폭 0.4um 미세가공기술의 제조장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 들두 회사는 지난 92년 플래시메모리를 공동개발.생산 및 상호공급하기로 제휴했다. 한편 인텔은 선폭 0.25um까지 대응할 수 있는 플래시메모리공장을 이스라엘에 설립한다는 계획을 이미 발표한 바 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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