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기자재 전문메이커인 동원정밀(대표 김영록)이 인쇄자료는 물론 실물 까지 컬러영상으로 재현할 수 있는 실물화상기(모델명 DVP-410)를 개발、 시판에 나선다.
이 실물화상기는 TV와 연결해 자료를 고화질의 영상으로 실현할 수 있어회의때 프레젠테이션용으로 적합하다.
특히 고해상의 8배 전동 줌렌즈를 채용、 실물을 확대해 볼 수 있으며 41 만화소의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또 카메라 헤드를 90도 회전할 수 있어 벽면 촬영도 가능하다.
<권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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