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는 만화가들의 창작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 5회 한국만화문화가 상"의 수상자를 선정, 10일 대한출판문화회관에서 시상식을 갖는 다.
이번 만화문화가상의 수상자로는 저작상부문에 "임꺽정"의 이두호씨, 출판 상부문에 "신나는 만화교실"의 대교출판, 신인상부문에 "검정고무신"의 이우영씨 공로상부문에 "만화진흥공동협의위원" 등이 선정됐다.
이들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부장관상과 부상 2백만원이 주어진다.
문체부는 이들 수상작및 출품작중 선정된 우수만화 9종에 대해서 일정량을 구입해 청소년단체및 청소년선도기관, 도서관 등에 보급할 계획이다.
<원철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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