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제32회 변리사시험 최종합격자 30명을 발표했다.
합격자중 수석합격자는 전과목 평균 67.90점을 얻은 고일영씨 27세.서울대무기재료과졸 최고령자는 오세중씨(37세)、 최연소자는 안도현씨(22세)이 며 여성합격자는 정은진씨등 9명이다.
특허청은 올해 변리사시험에서 전체합격자의 90%인 27명이 이공계출신으로나타나 첨단기술분야의 전문변리사확보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기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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