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전자(대표 홍성용)는 최근 자체 개발에 성공한 IC카드용 커넥터의 모델별 라인업 구축을 겨냥、 다양한 신제품 개발에 나섰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산전자는 국내.외업체들의 개발의뢰 급증으로 현 재선보이고 있는 인서트타입외에 랜팅타입을 비롯、 ISO1.ISO2타입、 노말 CLOSE.노말 OPEN타입 등을 향후 2~3년간 지속적으로 개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고객의 요구에 맞춰 원주공장에서 IC카드용 조립기를제작하는 등 새로운 제품 시리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산전자의 한 관계자는 "IC카드는 인서트타입외에도 TV、 SVR 등의 요금 체크용 및 시내버스.택시 등의 자동요금계산용、 전화기 및 카드조회기용 등 랜딩타입의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밝히고 " 랜딩타입을 중심으로 이에대응한 각종 모델을 개발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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