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전자(대표 홍성용)는 최근 자체 개발에 성공한 IC카드용 커넥터의 모델별 라인업 구축을 겨냥、 다양한 신제품 개발에 나섰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산전자는 국내.외업체들의 개발의뢰 급증으로 현 재선보이고 있는 인서트타입외에 랜팅타입을 비롯、 ISO1.ISO2타입、 노말 CLOSE.노말 OPEN타입 등을 향후 2~3년간 지속적으로 개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고객의 요구에 맞춰 원주공장에서 IC카드용 조립기를제작하는 등 새로운 제품 시리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산전자의 한 관계자는 "IC카드는 인서트타입외에도 TV、 SVR 등의 요금 체크용 및 시내버스.택시 등의 자동요금계산용、 전화기 및 카드조회기용 등 랜딩타입의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밝히고 " 랜딩타입을 중심으로 이에대응한 각종 모델을 개발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주문정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