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말레이시아, 라오스등 동남아시아에서 대형 통신설비를 수주했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NEC는 말레이시아에서 가입자 관리 를포함한 대규모 광통신망 확충 프로젝트를 수주했고, 라오스에서는 미쓰이 물산 등과 공동으로 국제통신위성 지구국 건설에 참여한다.
최근 동남아시아지역은 경제 성장과 경제 개방정책에 따라 통신기반설비 정비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미국.유럽.일본 통신업체들의 수주 경쟁이 치열 해지고 있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2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3
“사람 없이 농사짓는다”…네덜란드 자율주행 트랙터 눈길
-
4
“길고양이를 포켓몬처럼 포획한다?” 고양이 수집 앱 등장
-
5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6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7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
8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9
“사람의 손동작·압력까지 기록”…로봇 학습용 장갑 개발
-
10
AI가 도운 기적… 머리 붙은 샴쌍둥이, '40시간 대수술' 끝에 분리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