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이윤우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사장과 이형도 삼성전기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총 16명의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3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신경영"추진 3년째인 올해 사장단 인사에서 이윤 우삼성전자 대표이사 부사장 등 3명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손욱 삼성전자 부사장과 이해민 삼성전자 부사장등 6명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으며윤종용 삼성전관 대표이사 사장을 일본본사 대표이사 사장으로, 김익명 삼 성코닝 대표이사 전무를 삼성전관 부사장으로, 임경춘 일본본사 부회장 대우 를삼성자동차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발령하는 등 6명의 대표이사를 전보 발령 했다. <박기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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