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캐나다의 제조자 시험인정제도인 CCP인증을 획득 、자체적인 시험 및 검사를 통해 CSA마크를 부착할 수 있게 됐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우전자는 제품에 대한 기술자료 및 시료를 송부하고 시험을 거쳐 승인획득까지 평균 3개월이 걸리던 CSA 인증획득 소요기간을 1주일 정도로 크게 단축함은 물론 승인비용도 기존의 절반수준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 대우전자는 캐나다에 연간 컬러TV 5만대、 VCR 3만대 정도를 수출하고 있는데 이번 CCP 인증획득으로 대캐나다 수출을 내년에는 2배 이상 확대할 방침이다. <이윤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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