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풍력발전시스템 개발연구팀(팀장 손충열교수)은 최근 시간당 최대 1㎻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실험용 풍력발전시스템을 개발、 대학내 에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주)효림과 대화전기 등 풍력발전시스템 업체들의 후원을 받아 45명으로 구성된 연구팀이 4개월만에 개발、 설치한 이 시스템은 높이 18m의 발전지지 탑상단부에 달린 1.5m 크기의 날개 3개가 풍향을 자동으로 선택해 발전이 가능하다. 특히 6V용 대형 축전지가 장착된 발전제어시스템을 채용、 교류의 직류 변환이 가능하다. <정창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