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보시스템(MIS) 전문 한국기업전산원(대표 김길웅)이 사업설명회를통한 대리점 모집과 부산지점을 개설하는 등 영업강화에 나서고 있다.
한국기업전산원은 광역시등 전국의 주요도시에 전문대리점 형태의 탑경영정보센터 1백여곳을 확보하고 부산.경남지역의 영업을 위해 부산에 지점을 개설하는 등 사업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20여곳으로부터 신청이 접수된 "탑경영정보센터"는 지방기업을 상대 로경영컨설팅과 프로그램사용자 양성 및 재교육을 담당하며 한국기업전산원 으로부터 하드웨어와 MIS패키지를 공급받게 된다.
지난 25일 부산기업전산원으로 법인등록된 부산지점은 한국기업전산원측이51 의 지분을 갖게 되는 1억원규모의 계열사로 앞으로 부산.경남지역 MIS시 장 공략에 본격 나서게된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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