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MBC(대표 정진철)는 한국 중국 일본 3국이 공동 제작한 대하 다큐멘터리 티베트불교 를 27일부터 방송한다.
"티베트불교"는 강릉MBC와 중국 감숙TV, 일본 아키다TV가 지난 91년부터 4년여에 걸쳐 완성한 30부작의 장편 시리즈물로 그동안 카메라의 접근이 허용 되지 않았던 티베트불교의 신비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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