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EC가 말레이시아에서 16MD램을 조립생산한다. 일본 일간공업신문 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는 말레이시아 생산거점인 NEC세미컨덕터스 말레이시아에서 오는 12월부터 16MD램을 조립생산할 계획이다.
NEC는 약 70억엔을 투자, 일본에서 8인치 웨이퍼 설비를 들여와 16MD램을 초기에 월간 30만개, 1년후에는 월간 3백만개를 생산할 방침이다. NEC세미컨 덕터스 말레이시아는 아일랜드공장과 함께 지난 74년에 설립된 NEC의 해외공장으로 현재 TV.음향기기용 IC, 공업용 IC, 트랜지스터, 발광다이오드(LED) 를 생산하고 있으며 메모리는 생산하지 않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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