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영국의 항공회사인 유에스에어와 브리티시 에어웨이즈가 공동으로 온라인 예약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 컴퓨터전문잡지인 "인터액티브 위크"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들 두 항공사는 고객이 PC를 이용, 항공예약에서 호텔, 렌트카까지 예약할 수 있는서비스를 공동으로 실시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두 회사는 이를 위해 합작형태의 온라인서비스사를 설립키로 했다.
양사는 해커침투의 위험성을 감안, 인터네트를 통한 예약서비스는 실시하지않기로 했다.
한편 아메리카 에어라인사는 아메리카 온라인(AOL)과 프로디지를 통해 현재 사브레 라는 온라인 예약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평생 침묵하면 534억”…머스크 아이 낳은 인플루언서 “비밀유지 거액 제안” 폭로
-
9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10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