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위 환경부장관은 26일 환경보전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사전예방 적환경투자를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장관은 이날 조선호텔에서 열린 21세기경영인클럽(회장 이경식) 주최의 조찬회에 참석、 "환경정책 과제와 새해 전망"이란 주제의 강연을 통해 이같이밝히고 정부의 내년도 환경투자액은 올해보다 26% 늘어난 2조2천억원으로 이중 1천2백억원은 환경기술개발 및 환경산업 지원에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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