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전문업체인 인켈(대표 최석한)은 선후배 사원간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사내조직 활성화를 위해 선비사원이 신입사원을 지도해주는 "대형(Big Brothe r)"제도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 상반기에 입사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실시될 이 제도는 입사후 6개월 동안 선배사원이 1대1로 신입사원을 보살펴주는 제도로 인켈은 2조 4명으로 구성된 한 팀에 달마다 10만원씩 지원금을 지급한다.
인켈은 선후배 사원이 월 2회씩 간담회를 갖도록 의무화한 이 제도가 신입 사원에 대한 직무교육(OJT) 및 회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하는 장으 로자리매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화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3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4
AI 서비스 수요 폭증에…빅테크, 2년 안에 완공될 아시아 데이터센터 찾는다
-
5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6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7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8
사진 한 장 넣으면 매장 변신…가천대 오지랖팀, AI 솔루션 'IT테리어' 개발
-
9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10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