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샤프사가 액정 멀티패널 기술을 이용한 28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디스플레이 TFT-LCD 시제품을 개발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보통 멀티패널기술은 LCD패널을 여러장 연결하는 방법인데, 이번에 샤프가 개발한 제품은 이음매가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샤프는 이 기술을 이용、 내년에는 패널 4장을 연결시킨 40인치급 TFT-LCD 를개발할 계획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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