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내년 4월부터 중소기업에 적격 외주가공업체와 부품구입업체 등을 알선, 소개해주는 연계생산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중진공은 이를 위해 국내 2만3천여개의 제조업체가 보유한 각종 기술 설비 생산품목 등을 데이터베이스(DB)화한 전산시스템을 구축, 시범운영에 들어갔고 앞으로 2만5천여개 기업의 관련 정보를 추가로 확보, 올연말까지 4만8천 여개 업체의 정보를 보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중진공은 이 정보를 개인용컴퓨터(PC)통신망을 이용해서도 제공할 예정이 고영문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오는 96년부터는 인터네트를 통해서도 서비스할 계획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욕 택시기사도 코스피 얘기…삼전닉스 저평가, 1년 내 9000 돌파”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