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전국적인 냉난방용품 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
LG전자(대표 이헌조)는 생산라인 직원과 전국 서비스센터가 참여하는 대규 모냉난방제품 서비스를 9일부터 28일까지 부터 3주간 실시키로 했다.
창원공장 생산라인직원 55명을 비롯 전국 1백15개 서비스센터의 서비스기 사8백명、 2백60대의 차량이 동원되는 이번 특별 점검서비스는 가전업계 사상최대의 서비스 행사이다.
LG전자는 팬히터 로터리히터 온풍난방기 보일러 등 난방용품에 대한 사전 점검서비스는 물론 지난 여름 주문이 폭주 미처 서비스를 받지못했거나 설치불량 등으로 사후점검이 필요한 에어컨의 점검에 나선다.
LG전자는 특별점검서비스 기간중 서비스 처리건에 대해서는 출장비와 기술 료를 받지 않기로 했으며 2만원이하의 처리건에 대해서도 무상으로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이 기간중에 서비스센터로 접수되는 계절용품 서비스요청건에 대해서도 같은 부상 서비스기준을 적용키로 했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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