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히타치제작소가 박형 39인치 하이비전 및 46인치 와이드 클리어비전TV를 오는 11월부터 판매한다.
39인치 하이비전(하이비전 넥스테이지 C39-HD50)은 두께 39.5cm로 세계에 서가장 얇은 모델이고 와이드 클리어비전 (멀티 윈도 넥스테이지 C46-HH50) 은멀티 윈도우기능을 탑재해 본화면외에 최대 9개의 보조화면을 동시에 볼수있는 특징이 있다.
히타치는 하이비전 C39-HD50과 와이드 클리어비전 46-HH50을 각각 매월 1천대와 2천대씩 생산해 80만엔과 52만엔에 판매할 예정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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