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이 인터네트 검색용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네트스케이프사와 내비게이터 브라우저 소프트웨어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고미 뉴욕 타임스"지가 최근 보도했다.
IBM의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 보도한 이 신문에 따르면 양사는 IBM과 시어 즈로벅사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서비스업체인 프로디지에 채용하 기위해 1차로 1백만개의 내비게이터 브라우저를 라이선스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IBM의 이번 네트스케이프와의 계약은 인터네트 웹 검색 소프트웨어의 표준 으로 거의 자리잡게 된 네트스케이프의 브라우저 및 서버용 프로그램을 자사의온라인 서비스에 채용함으로써 이 사업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번 네트스케이프의 IBM과의 인터네트 검색 소프트웨어 공급계약은 대기업으로서는 AT&T와 MCI에 이어 세번째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