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허신행)이 오는 19일 오후2시 전경련회관 3층 대회 의실에서 소비자 안전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소보원은 산업 및 시설물 안전을 포함한 일상 소비생활 전반에 걸친 안전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키 위해 이번세미나를 개최키로 했다고 14 일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명지대 윤명오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박정희(YWCA이 사)、 송직현(삼성소비자문화원장).이재우(국토개발연구원 연구위원 .이필원 국무총리 행정조정실 안전점검통제단국장).민홍석(변호사).신혜경(중앙일보 기자)씨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김재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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