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허신행)이 오는 19일 오후2시 전경련회관 3층 대회 의실에서 소비자 안전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소보원은 산업 및 시설물 안전을 포함한 일상 소비생활 전반에 걸친 안전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키 위해 이번세미나를 개최키로 했다고 14 일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명지대 윤명오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박정희(YWCA이 사)、 송직현(삼성소비자문화원장).이재우(국토개발연구원 연구위원 .이필원 국무총리 행정조정실 안전점검통제단국장).민홍석(변호사).신혜경(중앙일보 기자)씨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김재순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