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엠제이엘(대표 임만직)은 통신기기의 수요증대에 발맞춰 스위칭 디바 이스사업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
한국엠제이엘은 이를 위해 다음달초 거래선인 미국의 I-큐브사의 엔지니어 를초청、 스위칭디바이스 활용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앞으로 전문기술인력을 충원、 영업력을 보강할 예정이다.
한국엠제이엘이 판매하고 있는 I-큐브사의 스위칭디바이스제품은 통신、 이미지 프로세싱 등에 필요한 고속 버스 스위칭디바이스이다.
이 회사는 이미 전자통신연구소 LG정보통신 등에 이들 제품을 납품한 바있으며 현재 삼성전자와 제품공급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벌이고 있다.
<정택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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