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즈95의 모든 것"은 명쾌한 설명과 논리로 미국에서 최고 수준의 시스템분석가로 인정받고 있는 앤드루 슐만의 저작이다.
이 책은 윈도즈95에 대한 여타 서적들처럼 단순한 소개나 해설에 그치지않는다. 저자 자신이 직접 테스트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 나름의 관점에서 윈도즈95를 분석.평가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업계, 미 법무부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힘의 대결을 예리한 시각으로 분석하여 폭넓은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윈도즈95가 MS의 주장처럼 이전 제품보다 더 통합적 이지도, 윈도즈의 완전개정판도 아니며 여전히 도스에 계속 의존하고 있는과도기적인 운용체계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저자는 이것을 곧 윈도즈95에 대한 일방적 비난이나 평가절하로 단순화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이러한 절충성으로 인해 이것이 놀라울 정도로 성공적인 운용체계가 될 수 있다고 역설적으로 강조한다. 이러한 객관적시각 은윈도즈95를 올바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것이다. 극단적이며 때로는맹목적이기까지 한 찬사와 비난이 엇갈리는 와중에서도 이 책은 차분하고 냉정한 시각으로 윈도즈95의 모든 것을 파헤치고 있다. <비앤씨, 홍우택역, 2만2천원> "일러스트레이터 와우! 북" "일러스트레이터"는 PC에서 가장 기본적인 소프트웨어로서 사용자가 가장 즐겨 사용하는 것 중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5.5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이전에 사용자들이 어렵게 공부하며 프로그램을 실행하던 것에서 초보자들도 쉽게 컴퓨터 그래픽작업을 할 수 있어 폭넓은 계층에서 다양하게 사용하고있다. "Illustrator Wow! Book"을 번역한 이 책은 사용자들이 기존에 나와있는해설서에서 만족하지 못해 원서를 번역해가며 어렵게 작업하는 문제를 해결 할수 있다. 원서가 국외에서뿐만 아니라 국내에도 이미 상당수 배포되어 있다는 것에서 보듯 그만큼 대중적인 지침서임을 대변하고 있는 것이다. 숙련 자뿐만 아니라 초보자도 이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설명과 작업을 한층 빠르고 쉽게 하는 수많은 팁과 테크닉들, 그리고 70여명의 미국 유명 일러스트레 이션 전문가들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포토숍과 디멘션, 퀵 익스프레 스 등의 주변 소프트웨어와 합성해 작품을 만드는 방법이 이 책의 백미이다.
<안 그라픽스, 조동섭역, 2만원> "CD롬 공개소프트" 개인용 컴퓨터 사용환경은 이미 도스로부터 윈도즈로 넘어가 버렸다고 해도과언이 아닐 만큼 수많은 윈도즈용 소프트웨어들이 양산되고 있다. 접근하 기쉬운 그림 운용체계, 사용하기 쉬운 명령들, 멀티미디어와 접목된 소프트 웨어들의 출현 등으로 이러한 현상 또한 막을 수 없는 사실이 되었다. 그 많은 소프트웨어들을 주머니 사정을 생각하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사용자 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공개 소프트웨어나 셰어웨어를 통한 방법이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알고 있는 바대로 공개 소프트웨어는 상업적인 목적 이아니라면 누구나 복사하여 사용하더라도 무방한 소프트웨어이며, 셰어웨어는몇가지 기능의 제약이 있는 상태로 실행이 가능하여 시험판을 사용해보고 마음에 들면 정식 버전을 구입하는 소프트웨어이다.
이 책은 이같은 공개 소프트웨어들을 찾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하이텔 천리안 나우콤 등의 윈도즈 관련 동우회에서부터 인터네트.컴퓨서브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통신망에서 수집한 공개 소프트웨어와 셰어웨어들도 제공한다.
<정보문화사, 김영종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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