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쓰시타전기와 후지사진필름이 PC등 디지털 전자사진 화상을 종이에출력하는 프린터사업에서 제휴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마쓰시타는 후지사진이 개발한 컬러감열지를 사용해 사진을 프린트하는 기술을 공여받아 올해안에 TV튜너부착 PC용 프린터를 생산할 계획 이다. 마쓰시타가 기술공여받는 것은 서모오트크롬(TA)으로 불리는 컬러감열기록 방식의 사진프린트시스템. 감열지 자체가 발색기능을 가져 보통의 은염사진에가까운 컬러화상효과를 나타낸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