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싼 산업원료를 이용해 대체에너지의 하나인 알코올을 연속으로 대량생산 할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서울대 최차용교수팀은 13일 통상산업부 대체에너지 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돼지감자 고구마 쌀 보리 등 곡물류의 값싼 산업원료를 사용해 알코올을 연속으로 대량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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