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달중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총회에서 원자력안전협약(NSC)에 대한 우리정부의 비준서를 IAEA에 정식 기탁할 예정 이다. 지난해 9월 우리나라를 포함해 총 47개국이 서명한 원자력안전협약은 원전 을운영중인 17개국을 포함해 22개국의 비준을 받은 뒤 90일 경과후 정식 발효되는데 현재까지 5개국이 IAEA에 비준서를 기탁했다. 정부는 지난 5일 국무회의에서 우리나라의 비준안을 정식 의결했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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