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격출력이 90~1백W로 미니컴포넌트와 맞먹는 고출력 마이크로컴포넌트가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필립스전자가 지난달 정격출력 90W인 제품 모델명마이크로 몬스터 FW17)를 내놓은 데 이어 아남전자도 국내 마이크로컴포넌트 로는 출력이 가장 높은 1백W(2×50W)짜리 신제품(모델명 인엑스 N-9)을 다음달중 출시키로 했다.
이와 관련、 아남전자측은 "마이크로컴포넌트의 주 수요층인 젊은층이 음악을 크게 트는 성향이 있어 이를 이번 신제품에 적극 반영했다"고 밝히고 마이크로컴포넌트의 고출력화는 앞으로 다른 업체에도 확산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마이크로컴포넌트는 상대적으로 작은 몸집과 함께 30~60W의 적은 정격출력 으로 일반적인 미니컴포넌트 제품과 구별돼왔다. <신화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