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협회 분규 수습을 위해 구성된 감독협회통합비상위원회(위원장 박상호 는 지난 5일 서울 명동 YWCA강당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이두용 감독(53) 을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모임에는 모두 84명의 감독이 참석했으며 투표없이 박수로 새 회장을 선출했다.
그러나 조문진 감독측은 비상위원회가 편파적으로 구성됐다며 총회의 결과를인정치 않고 있어 감독협회의 양분화 사태는 계속될 전망이다.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