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배트맨 포에버"란 제목으로 3편까지 나왔던 영화 "배트맨"시리즈가 이번으로 끝나리라는 예상을 깨고 최소한 4편까지는 이어질 전망이다.
미 연예전문지 버라이어티 최근호에 따르면 워너 브러더스사는 3편을 연출 했던 조엘 슈마허감독을 다시 기용, 배트맨 4편을 찍기로 했다. 4편은 내년에촬영에 들어가 97년 여름시즌에 개봉될 예정이다.
지금까지는 다음편이 나오기까지 간격이 3년이었으나 이번에는 시차가 1년 정도 단축되는 셈이다. 4편의 배트맨역은 발 킬머가 맡을 전망이다. 또 악역 을맡을 배우로는 대니 드 비토, 데미 무어, 드류 배리모어 등이 거론되고 있다. 금년 여름 개봉된 "배트맨 포에버"는 미국에서 8월중순까지 모두 1억7천8 백만달러(약 1천3백70억원), 전세계적으로는 3억달러(2천3백10억원)의 흥행 수입을 올렸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3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4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5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6
캐나다 잠수함 韓·獨 분할발주?…국방장관 “가능성 낮아”
-
7
삼성전기, 글로벌 빅테크에 4500억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
-
8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9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
10
최태원 SK 회장 “AI 수출국 될 것”…전국에 2100조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