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케이블TV의 대교방송과 공동으로 3DO를 이용한 상설게임 프로그램 도전! 게임챔프"를 제작, 방송한다고 밝혔다.
오는 13일 대교방송(채널17)을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인 "도전! 게임챔프"는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3개팀(2인 1팀)과 녹화현장에서 인기연예인및 방청객 으로 구성된 1개팀등 총 4개팀이 토너먼트를 거쳐 전주 우승팀과 승부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LG전자는 이 프로그램의 제작을 위해 매월 1천만원의 제작비와 3DO 10대, 타이틀 30여종 및 프로젝션TV 등을 지원하는 한편 매달 2~3편의 새로운 타이 틀을 대교방송에 공급할 예정이다.
LG전자는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선보일 이 프로그램이 3DO에 대한 홍보와 함께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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