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정보통신(대표 이호임)이 T1/E1먹스(다중화장치)의 국산화에 나선다.
세일정보통신은 최근 전송장비 전문제조업체인 미 DSC사와 기술이전 계약 을체결하고 T1(1.544Mbps)/E1(2.048Mbps)먹스를 국산화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미 DSC사가 현재 생산하고 있는 T1/E1먹스는 CP3000및 CP4000 두 모델인 데세일정보통신은 이달 초 대한전선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기술이전을 실시해 내년 6월경 본격적으로 제품을 생산해 공급할 예정인 것으로전해졌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