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대표 이기화)이 고급 오디오를 잇따라 출시、 제품 차별화에 적극나서고 있다.
태광산업은 이달과 다음달에 각각 진공관앰프를 채용한 고급 하이파이컴포넌트 모델명 쾨헬 몬스 300)와 돌비 프로로직 시스템을 채용한 미니컴포넌트 모델명 코지 300)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쾨헬 몬스 300"은 오디오마니아로부터 호평을 받은 진공관앰프 "몬스 300 M"를 채용한 하이파이컴포넌트로 소비자 가격은 국내 오디오제품으로는 최고가인 3백80만원이다.
또 90만원대의 미니컴포넌트 "코지 300"은 그동안 하이파이컴포넌트 일부모델에만 적용된 돌비프로로직시스템을 채용한 고급 제품으로 앞으로 미니컴포넌트시장에 고급화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태광산업은 올 하반기 다른 경쟁업체에는 없는 두 모델을 중심으로 제품 차별화를 추진、 브랜드 이미지를 높인다는 전략아래 출시와 함께 할인판매 등다양한 판촉활동을 벌일 방침이다. <신화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