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조업체들의 특례보충역 산업기능요원 배정신청이 작년보다 8.9% 늘어났다. 대한상의는 지난 7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실시한 올해 제조업분야 산업 기능요원 배정신청 접수결과 희망기업체의 희망인원이 총 4만7백25명에 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같이 배정신청이 증가한 것은 제조업체의 생산기능인력난이 심화되고 있기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올해 총 2천5백57개사가 제조업 병력지정업체신 청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박기종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