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조업체들의 특례보충역 산업기능요원 배정신청이 작년보다 8.9% 늘어났다. 대한상의는 지난 7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실시한 올해 제조업분야 산업 기능요원 배정신청 접수결과 희망기업체의 희망인원이 총 4만7백25명에 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같이 배정신청이 증가한 것은 제조업체의 생산기능인력난이 심화되고 있기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올해 총 2천5백57개사가 제조업 병력지정업체신 청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박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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