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자사의 수출용 VCR가 영국의 비디오전문지인 "WH AT VIDEO"로부터 사용이 편리하고 화질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 잡지는 삼성전자의 수출용 VCR(모델명:SV-401K)이 *동작시 소음이 적고 화질이 뛰어나며 *디자인이 최신 유행을 따르고 있고 *가격에 비해 기능이 다양하다고 평가했다.
이 잡지는 또 소니(모델명:SLV-E700)와 JVC(HR-J220EK)의 동일가격대 제품 과비교해 삼성의 VCR가 가장 권장할 만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의 제품은 그러나 오토 인스톨 기능이 없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이와 관련해 삼성전자는 내년부터 영국에 수출할 VCR전모델에 이 기능을 채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영국에서 발행되는"WHAT VIDEO"는 주로 VCR.캠코더.방송카메라 등 비지오 기기를 다루는 월간지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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