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프트웨어업체인 네트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사가 인터네트 접속 소프트웨어의 새 버전인 "네트크루저 2.0"을 발표했다고 영국 로이터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윈도즈에서 운용되는 응용소프트웨어인 네트크루저 2.0은 네트컴의 고속 디지털 네트워크를 통해 인터네트의 중요한 정보에 접속할 수 있게 해준다.
네트컴은 네트크루저 2.0의 한달 사용료가 19.95달러라고 밝혔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