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전용 사진관 개점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고급스럽고 개성있는 아기사진을 원하는 신세대 부모들의 요구에 맞춰 스튜디오 설비 및 장식을 어린이 사진공간으로 꾸민 어린이 전용사진관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중반부터 생기기 시작한 어린이 전용 사진관은 체인점형태로 현재전국적으로 1백여개의 어린이 전용사진관이 성업중이며 수익도 일반 사진관 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같은 전용사진관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 다. 코코포토、 키즈포토 등의 어린이 전용 사진관은 소품과 배경을 어린이가 좋아하도록 개발하여 아이들이 놀이터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도록 인테리어 를구성했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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